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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누가 백신 개발했는지 이실직고하라
한길  2012-11-13 08:18:53, 조회 : 1,764, 추천 : 335

             안철수에는 독자적인 논문을 쓸 수 있는 창의력이 없어 보인다


근본도 없이 무슨 세력인가가 배후에서 키워준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안개 속의 안철수, 그를 볼 때마다 기분 나쁘다. 그가 썼다는 논문은 격이 없고 실질(essentiality)이 없는 찌라시에다 그것마저 이름 없는 학도의 문장에 이름을 얹어 놓은 것 정도의 것이라 한다. 그런 논문을 놓고 서울대가 이제 나서서 표절인지의 여부를 평가하겠다 하니 서울대학도 찌라시 대학이 다 되었나 보다. 그런 정도의 것이면 누구나 척 보아도 무슨 논문인지 안다.


              실질(essentiality)이 없어 보이는 안철수, 무슨 힘이 키웠나?


학습의 수준과 창의력 수준이 그만큼 별로인 그가 무슨 힘으로 초중고 교과서를 안철수의 이름으로 도배하고, 무슨 힘으로 ‘법을 공부했다는 부인’과 세트로 KAIST에 가서 대접을 받고, 무슨 힘으로 부인과 세트로 서울대에 들어가 강의도 제대로 하지 않고 붙어 있었는지 참으로 괴기스럽다.


대학원에는 적만 두었지 발을 붙이지 못한 채, 웬 시간이 그리 많이 남는지 밖으로만 나돌면서, 학문에 별 관심 없는 불만 학생들이나 모아놓고 무슨 청춘을 노래한다며 입술 콘서트를 하고 다니다가 무슨 힘으로 언론을 움직였는지 언론의 거품에 올라 타 대통령까지 하겠다 하니 어찌 패주고 싶지 않겠는가?


                 아래는 안철수가 했다는 거짓말 시리즈의 극히 일부다.


1. 제가 국민에 봉사하다 보니 군대 가는 날 가족들에게 얘기조차 못하고 입영열차를 탔습니다. (폭소, 안철수 아내가 서울역까지 배웅)


2. 저는 오직 일생 동안 월급만 받고 살았습니다.(폭소,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안랩에서 받은 배당금만 104억, 2005년에 무상증자로 늘린 주식 중 10만주를 팔아 최소 20억 원을 챙기고, 포스코 사외이사로 지낸 6년간 '거수기' 노릇을 하고 총 7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음)


3. 저는 전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몽땅 나눠줬습니다. (폭소, 철수가 나눠 준 것은 액면가 5천 원짜리 전환사채 8만 주, 1인당 325,000원, 발행주식 총수의 겨우 1.5%를 던져주고 100% 주었다 공갈)


4. 제가 발명한 V1은 세계최초의 백신이었습니다.(폭소, 그때엔 이미 미국에서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 제조 7개사가 협회를 만들었었음)


5. 저는 91년 2월 입대하면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었습니다. .(폭소,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91년 4월 처음 발견됨)


6. 저는 세계 최대의 백신회사가 백신을 1,000만 달러에 팔라고 했지만 국익을 위해 단칼에 거절했습니다.(폭소, 세계최대 백신사는 맥아피였고, 안랩은 맥아피 제품을 한국에 팔아주는 딜러를 자임했고 딜러를 하면서 맥아피 기술을 배우고 싶다 했음)


7. 저 국민에게 백신을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저는 없고 오직 국민만 있었기에 국민에 기여한 것입니다.(폭소, 당시 미국 내 백신 대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심마텍, 맥아피 등이 경쟁을 위해 무료 배포하고 있었고, 무료가 아니면 배포할 수 없었음)


8. 저는 세계적인 석학입니다.(폭소, 세계적인 석학이 논문도 별로 없고, 수강신청이 제로이고, 거리에 나가 무식한 젊은이들 모아놓고 청춘컨서트만 하나? 그 어느 세계적인 석학이 이런 잡일을 하나?)


9. 저는 술을 전혀 못 마시고, 여종업원이 배석하는 술집 자체를 모릅니다.(폭소, 안철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간염이 도졌고, 룸살롱에도 자주 다녔다는 증언들이 즐비하다. 이에 안철수는 룸살롱에는 갔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했다)


10. 저는 학교 일에도 벅찹니다. 학교일에만 전념합니다.(폭소, 학교에서는 강의가 거의 없어 청춘콘서트에만 나가면서)


11. 저는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저도 전세살이를 오래 해 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압니다, 저는 용산 참사에 대해 분노합니다.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을 고려해야지요,(폭소, 딱지 전문 엄마 덕에 26세부터 엄마가 사준 사당 아파트, 강남에 사준 아파트, 심지어는 장모가 마련해준 아파트에 살아온 전형적인 캥거루족이면서)


12. 저는 대학 시절 구로동에서 주말에 의료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물론 가족도 깨뜨린다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현실이 소설보다 더 참혹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폭소, 바로 그 당시 안철수는 엄마 치마폭에서 재테크 기술자 엄마가 마련해준 딱지 아파트에 살았음)


13. 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신봉하는 사람입니다.(폭소, 안철수가 엄마한테 아파트 증여 받을 당시, 증여세 탈루 의혹이 있고, 불법적인 딱지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던데?)


14. 한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 넘어갈 때마다 제가 고민한 가장 큰 기준은 ‘개인적으로 뭘 많이 얻을 수 있는가’ ‘성공확률이 얼마인가’ 이런 걸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우리 사회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이런 것이었습니다.(폭소, 전공 분야 인물을 정교수로 뽑으려면 해당 분야 논문과 연구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안철수와 그의 부인은 그게 부족했는데도 정년 보장 정교수 채용 결정이 이뤄졌음)


15. 제가 가장 가슴 아파 하는 것은 대기업들의 횡포입니다. 저는 대기업을 증오합니다. 행동이 나쁘니까요. 중소기업과 정당하게 거래하는 게 아니라 중소기업이 가진 몫까지도 다 빼앗아가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못 먹고 못 삽니다.(폭소, 안철수는 부인과 측근들을 통하여 국내 굴지의 재벌 2-3세 및 신흥 벤처 재벌들과 함께 만든 ‘브이소사이어티’에 지분을 투자했음)


이런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 친구, 창의력이 별로인 친구가 박사 공부하면서 백신을 개발했다는 것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 바보.


안철수는 27세에 박사과정 1년 차에 있었다. 박사과정을 시작하지마자 그 자신이 마치 기어가는 파리 한 마리를 때려잡듯이, 컴퓨터 속을 기어다니는 바이러스 벌레를 보고 그 벌레를 죽이기 위한 백신을 금새 개발했고, 이후 박사과정 3년 동안 계속해서 백신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켜 그가 박사학위를 취득한 1991년에는 수많은 종류의 바이러스를 모두 동시에 치료하는 종합 V3백신(robust vaccine)을 개발했다 한다. 의대 박사과정 3년을 모두 백신개발에 전념했다 해도 이런 기적은 발생할 수 없다. 필자의 판단이다.


                                      학문에는 기적도 없고 첩경도 없다

그가 컴퓨터공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백신을 개발했다 해도 3년 동안에 이런 일을 해낼 수는 없다. 그가 제출했다는 논문을 보면, 그가 하는 말을 보면, 그가 하는 행동을 보면 그는 천재가 절대 아니다. 그가 쓴 책을 보면 그에게는 응용력도 없고 학문으로 훈련된 직감(educated intuition)도 없다. 필자가 그의 책과 말에 점수를 준다면 F학점은 될 것이다.


1991년에 군의관으로 입대하여 호화롭게 병역을 때우고 난 후 그는 1995년 3월 18일, 서초에 2명과 함께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했다. 그런데 그는 그 연구소를 차린 지 불과 5개월 만에 미국으로 공학석사를 한다며 떠났다. 만일 안철수가 백신을 개발한 기술자였다면 3명뿐인 회사에서 핵심기술을 가졌다는 안철수가 3년 동안 유학을 떠날 수 없는 일이다. 절대로.


그런데 참으로 귀신 곡할 노릇은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 없이도 여러 가지 보안 프로그램을 개발해냈고, 안철수 없는 동안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백신개발자? 내 판단에 안철수는 아니다

여기까지를 읽은 사람들 중에 그래도 안철수가 백신개발 기술자라고 믿는다면 그는 바보 축에 속할 것이다. 안철수가 하는 말의 90%정도는 에누리를 해야 한다. 그는 김대중 이상 가는 지독한 거짓말쟁이다. 거짓말을 할 때 김대중은 눈이라도 깜박거렸지만 안철수는 눈도 깜박거리지 않는다. 무서운 인간인 것이다.


안철수가 이런 허황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공부다운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A학점을 맞는 학생만이 공부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가를 안다. 개발을 제대로 해본 사람이라야만 개발이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안다. 이는 공부를 제대로 해본 필자의 판단이다.

공부를 제대로 한 안철수라면 지금과 같은 영양가 없는 말, 내공이 전혀 보이지 않는 말들을 쏟아내지 않는다. 의학박사를 공부하면서 백신을 개발했다고 자랑하지 못한다. 학문을 제대로 한 사람이라면 안철수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공부라는 것, 개발이라는 것은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안철수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는 에디슨의 100배는 더 천재일 것이다.  


안철수가 하는 말과 문재인이 하는 말 사이에 질적인 차이가 전혀 없다. 그놈이 그놈이다. 안철수는 실력으로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 게임으로 공부를 하는 척했고 게임으로 세상을 살아 온 사람이다. 필자의 판단이다.




2012.11.1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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